기나긴 터널에서 벗어나려합니다. 개인회생 준비중이네요.
어느덧 8월이다가왔고, 일한지 한달이 됏네여.
그동안 참 많이 힘들고 안좋은 생각도 많이했습니다. 이대로 무너지기엔 저의 청춘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31살이면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지만. 회생을 시작으로 열심히 살아보려구 합니다.
회생 하셧던 분들에게 몇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
1. 회생진행하면서 채무 독촉이 올수도잇는데 금지명령(사건번호가) 나오면 채권 추심이 금지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인가가 되기 전 몇달전부터 돈을 납부하는걸로 알고 있구요.
채금추심 하는 중간에 집으로 찾아온다거나 등기 우편물같은걸로 날라오는지도 궁금한데 아시는 형님 게신가요?
2. 부양가족은 저희 어머니가 55년생으로 만으로 60세가 되시고 직업은 업으십니다.
현재 개인회생을 신청하기에 앞서 부양가족으로 등록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지금 법률 사무소를 끼고 개인회생을
준비중이긴 한데.. 경험이 있으신 형님들에게 먼저 물어보려구요.
날이 뜨거운데 더위 조심하시고. 하루라도 부채의 앞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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