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정말 부모님께 해서는 안될 말과 행동으로 인해 어머니가 우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정말 한순간의 욱하는 쓰레기짓 때문에 어머니가 손을 떠시며 우셨습니다 형님들 저 정말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다시는 어머니 얼굴을 못볼거 같습니다
항상 어릴때부터 속만 썩이고 뭐 하나 제대로 자랑거리 하나 되어주지 못한 제가 너무 밉고 눈물만 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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