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휴가때 나와서 여자만난썰2
형님들 주작이라고하시는데 시간낭비해서 주작하겠습니까..ㅠㅠ 믿어주십시오 2탄올려보겠습니다. 그냥 아 이런새x도 있구나 싶은마음으로 읽어주세요
상말떄 휴가나왔을 때임.
평소 알고 지내던 여자애가 밥사준다함 근데 걔는 내 불x친구 여자친구라 둘이서만나기엔 부담스러워서 다른애도 부르자하니까 자기 친구 부른다함.
그래서 3명이서 천사곱창 가서 곱창먹기로함. 내친구 여자친구는 키작고 와꾸보통이고 같이 온 여자애는 170cm 얼굴은 살짝빠아졌지만 가슴은 c컵임
셋이서 곱창먹으면서 그자리에서 소주5병깜 내친구여자친구는 술1잔도못먹는 애라 사실상 둘이서 5병깠음.그렇게 1차마치고 2차가기로함
근데 내친구여자친구는 다음날 출근이고 집에 통금도 있어서 일찍들어가봐야한다고함. 그래서 나랑 새로온 여자애랑 둘이서 먹으라고 말해줌.
그래서 둘이 ok하고 여자애 집보내고 둘이서 마심. 포차가서 2병정도마시니까 힘들어서 슬슬안먹고 걔만 멕임
다먹고 얘기도 할겸 근처 공원에 앉음. 근데 술기운이 돌아서그런지 걔가 슬며시 이뻐보임. 얘기나누다가 걔도 술많이 째렸는지 정신못차림.
이제 집에 가야지 하길래 술취한척했음.좀만더 있다가 가자고 그래서 얘기더하다가 내가 문득 "아 집에가기싫다." 이러니까 걔가 "그럼 어디가게?"
이러길래 내가 "가자"하고 손잡고 같이 모텔로감. 아무말없이 따라온거보면 걔도 나 맘에든듯 ㅇㅈ?
모텔드가서 내가 씻고나오고 걔도 씻으라고 말하려는데 뻗었음.그래서 내가 걔옷 다벗겼는데 힘들어서 에어컨틀고 누움.
자는지 정신차렸는지몰라서 슬쩍 찔러봄. 근데 아무반응없음. 골뱅이됨.그래서 에라모르겠다하고 밑에 손을갖다대고 몇번 비비니까 바로 물나옴.
(사실 이떄 아X떼서 뭔지잘모름.) 몇번안하고 물나오길래 넣어도되나 싶어서 존나 넣고 함. 처음했는데 이런느낌이구나하고 존나 황홀했음.
한지 몇분안되서 바로싸고 아쉬웠음. 그래서 입으로하면 어떤느낌일까싶어서 입에다가 갖다대고 피스톤질몇번해봄. 싼지얼마안됬는데 그것도 황홀해서
입에다 갈김.그러고 이제 2번싸니까 느낌알겠어서 본격적으로 섹x존나함. 힘을너무많이써서그런지 금방뻗어서 자빠져잤음.
3시간정도 잤나? 5시쯤 눈떠졌는데 일어나니까 걔가없음.. 좇됬다 싶어서 불키고 나니까 침대가 피로 존나 흥건함.. 피비린내 장난아니고
정신못차리고 걔한테 전화해서 어디냐고하니까 집왔다고함. 나중에 전화하자고함. 이떄 느낌이 존나 좋지않았음.
저녁에 만나서 얘기를 나눔. 여자애가 존나 표정이 장난아님 여차하면 나 고소할 분위기였음. 그래서 미안하다... 사실 원나잇으로 하려고한거아니다...
좋아한다.. 별 시덥잖은 얘기 존나하다 결국 설득해서 사귀기로함. 그렇게 병장3호봉때까지 만났음 ㅎㅎ
글다쓰고나니까 1탄부터 골뱅이만노렸네...

3줄요약
1. 친구여자친구랑 친구의친구랑 셋이서 술먹음.
2. 여자애 꽐라되서 먹음.
3. 4달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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