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외박때 여자만난썰
상꺽되고 옆생활관애들이랑 울생활관애들이랑 맘맞는애들끼리 6명 맞춰서 외박씀.
오션월드가는길쪽에있는 펜션 잡았음. 계곡 허리까지온다햇는데 막상가보니까 허벅지도안오길래 개빡쳐서 다같이 숙소가서 걍 자빠져잠.
저녁되서 고기처먹고 있는데 젊은 여성 다수가 펜션에 들어오는거발견함. 환호질렀음. 혹시라도 조인해서 놀수있지않을까싶어서.
숙소와서계획짰음. 우리중에 와꾸괜찮은애가 가서 물어보기로함. 물어보고오니까 빠꾸먹음. 이번엔 와꾸에이스가 가서 물어보기로함. 사심없이 놀자고
와꾸에이스가 가서그런지 여자애들 보픈하고 ok했다함.그리고 또 때마침6명임.
바로 평상에 모여서 술가져온거 풀고 마시기시작함. 랜덤게임 존나하는데 마침 술다떨어짐.
여자애들이 지네숙소에서 술가져오다길래 ok하고 기다림. 그때 우리끼리 사인보냈는데 파트너정해서먹자고 핑계로 섞어앉음.
그러면서 여자애들이 봄베이2병소주6병들고옴. 내옆에파트너앉았는데 쭉빵한데 허리에 날개랑 레터링 타투있길래 살짝 후달렸지만 홈런칠생각함.
왕게임하면서 파트너랑 손잡고 스킨쉽도 조금하다 수위높은것도 좀함.
1시간도안되서 술이 다떨어짐. 여자애들이 술이 쎈지 거의다 안취함. 나랑 내파트너가 술사온다하고 나옴.
우리숙소쪽으로 돌아서 GS가려는데 왠지 느낌좋았음. 바로 우리숙소로 데리고들어갔는데 여자애가 아무말안하고 적극적으로 들어갔음.
방2개였는데 바로 작은방들어가서 ㅅㅅ함 나이 26살이라고했는데 테크닉장난아님. ㄱㅊ녹을뻔함. 그렇게 ㅍㅍㅅㅅ하고있는데 거실에서 소리남.
바로 여자애 입막고 살금살금하는데 그렇게 스릴넘칠수가없음. 애들나가고 이제슬슬가야겠다 싶었지만 해보고싶은 자세가너무많았음.
ㄷㅊㄱ하고 ㄱㅇㅊㄱ하고 들고도함. 들고하니까 힘이너무들어서 녹초되고 이제 나가서 술사자고함.
술사고 다시왔는데 애들이 난장판인거임. 술기운올라와서 여자애들한테 찝적대다가 빠꾸먹음. 그렇게 흐지부지되다가 우리는 우리끼리
여자애들은 여자애들끼리 술먹으러 ㅃㅃ함. 나혼자 홈런침 나중에 애들한테 애기했다가 뚜까맞음. 그누나 다시 연락해보고싶다..
3줄요약
1. 6명외박나와서 노는데 여자랑 조인함.
2. 나는홈런치고 다른애들 못침.
3. 애들한테 말했다가 뚜까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