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오늘 많이 놀라고 허망한 이유..........
얼마나 내가 멍청하고 부주의했는지 기운이 다 빠졌습니다.
저는 해외는 먹튀가 없는 줄로 알았습니다.
물론 아직 먹튀는 안 당했지만...
그러다 엊그제 유저들의 리뷰가 모여 있는 곳을 우연히 들어갔는데...
세상에나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한 곳도 먹튀가 비일비재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계속 잃을 때는 가만 있더니 몇 번 푼도 땄다고 한도를 쥐꼬리만하게 줄여버렸다거나
1만 유로 가까이 잃었다가 천유로 정도를 한 번에 땄더니 출금을 안시켜준다거나...
세계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유명한 곳에 대한 극단적인 비난도 줄을 있더라고요.
와...
이러면 대체 배팅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몇번 땄다고 접근을 막아버리고 출금을 안 시켜줘버리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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