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나 옛날에도 이런글썻는데 하.... 또 답답해서 쓰네
역시 도박은 그만둿다가도 어떡하든다시하게되는 요요같은존재다
한동안안해서 이제 그만뒀다싶으니깐 다시시작하네 다시시작한지는 한달인데
한달사이 150장 꼬네 뭐 형들한테는 작은돈이지만 나한텐 진짜 태산같은돈인데
이제 사다리를 떠나서 카지노 손댓는데 미치겠다 이래살다간 진짜 여자 가족 인생 다조질거같은데
안해야지하면 또 언젠간 다시하고 누가뭔들해도 귓구멍에 들어가지도 않을거같다
내친구들 몇백땃다하면 또솔깃하고 난 30장환전도못치는 호구지만 그걸떠나서
한창 좋을나이에 방구석에 박혀서 기분이 왔다갔다 무한반복하는것도 미련남지만
언젠간 대박칠날생각때문에 계속하는데 요즘 만원이하로 하던내가 오만원씩 뱃하는거보면
먼미래엔 몇백씩 박고있을 나를상상하면 막막한데 만원도 큰돈인데 . 나 좀정신차리게 설득해줄형없나
다들 똑같겠지만 그만하고싶다 근데 이거보다 재밋는것도 없지만 ㅋ 이래써도 달라질진 모르것다
제발 돈빚지면서 할거같고 잔고 0원보면 머리핑도네 내일은 우애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