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듣고 계신가요 말뫼경기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기독교인인 제가 토토로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어리석은 짓을 계속 하게 되네요
그러다 마음처럼 결과가 안나오면 하나님을 원망도 하고 했습니다
요새 계속 한폴낙으로 하나님께 이번 뱃으로 빚도 갚고 한다고 말씀드리고
맨유 말뫼 리옹 몰데 하노버를 픽해서 모든걸 걸었습니다
그이전에도 롯데 한폴낙으로 상심이 큰 상태였죠
역시 말뫼가 먼져 먹히더군요 실력은 말뫼가 훨씬 위인데 말이죠,
말뫼가 바로 골을 넣었는데 왠지모르게 골로 인정했다가 1분후에 심판이 번복을 합니다
그러고 그후에 동점골을 넣고 끝나죠
이걸로 확실해졌습니다..하나님께서 절 못먹게 하신다는걸요..
절 괴롭게 하려는 이유가 아니라..이런 절망감을 맛보고 토토를 끊게 하시려는 큰 뜻을요
하나님..죄송한데 오늘 절망감은 정말 큽니다.
눈앞에서 빚이 사라지고 본전찾을 수 있었다가 빚이 더늘어났습니다.
이렇게는 못 끝내겠습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하나님 내손으로 모든걸 정리하고 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