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로 열받은 애들 봐라..
오늘 한국에 애국벳 갈라다가 못갔는데
못가도 경기만 봐도 존나 열받는다..
박정아도 문제지만 이정철과 거기서 볼수 있는
인맥과 혈연이 정말로 한국 스포츠를
자멸하는 암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24실점 4득점이다.. 한세트 혼자 내준거임
물론 감독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겠지만 이 부분은
이정철 감독도 해명하기 힘들거다..
막판에 챌린지들... 그냥 X발 면죄부 받기위한 발버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