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된남자
2016.08.20 14:31:52
너도 참 할일 더럽게 없나보다,,해킹당해서 너한테 전화한게 사실이라면,,뻔히 소액으로 하는지 알고 전화했을텐데,,소액한다고 봐준다고? 소설을 써라,,그런 전화안받았으면 안받았다고 솔직히 말하거나 그냥 무시하면되지,꼭 그렇게 받아봤다고 하고 거짓말해야 좋냐? 참,,정말,,찌질하다,,
진실된남자
2016.08.20 18:18:28
난 해킹한놈이 너한테 전화 했다고 한지 알았다,,
미안하다..순간 이해를 못했다....나의 어리석음을 용서해라..경찰서에서 전화왔다고말을 하지그랬니..글쓴이가 해킹한놈이 전화왔다고 하고 너는 당했다고 하니까 당연히..해킹한놈이 너한테 전화해서 봐준다고 했다고 한줄 알았지..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