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쿠팡맨 입니다.
사다리를 시작한지 올해로 3년차입니다.. 한 1년간은 처음엔 좀 따나 싶었으나
결국 큰돈의 빛으로 남게되었습니다.... 한참 배달 노가다 물불안가리며 투잡쓰리잡..
그러나 도박이라는게 쉽게 끊지 못하겠더군요
그리해서 안믿기겠지만 1년여간 모의배팅하면서 사다리 공부만했습니다
어느정도 승률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2016년 드디어 실베팅을 들어갔습니다.
물론 사다리라는게 분석만 한다고 되는건 아닙니다 운도 따라줘야되구요.
픽스터라고 항상 잘하는건 아닙니다
분명 자기만의 구간이라는게 있습니다
자기구간을 확실하게 먹여주는게 진정한 픽스터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에게 강조하고싶은 건 절대 도박이라는걸 하면서 대출을 하지마세요 진심입니다.
인생이 너무 힘들어집니다.
제가 큰 도움은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분석공부한 제 능력치를 최대한 발휘해서 저 또한 실배팅을 하면서 여러분에고 분석 공유해보겠습니다.
최고의 픽이라는 건 없습니다 본인이 촉이좋고 구간을 잘탔으면 본인스스로 타면되는거지요
저는 최대한 도움을 드릴뿐입니다.
분석없는 배팅은 도박입니다 참고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한 아이의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