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으로 가는길인거같다 ㅋㅋ
내 과거의 글들 읽어보면 알겠지만...
나는 점점 지옥으로 가고있는거같다.
하다보니 금액커지고 최악의 상환. 빚이 2000까지갔었다.
한 5개월 빚갚으면서 진짜 참 열받더라. 몇번의 클릭질에 내가 이 고생을 해서 버는 돈을
빚갚는데 다 쓰고있다는 사실이.
그래서 진짜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800을 받았다.
정말 그리고 탄탄대로였다. 잘 풀렸다. 빚은 다갚고 +5000까지 갔다.
세상 째지더라, 나 힘들때 도움줬던 친구들한테 충분히 베풀었다.
그리고 장난삼아 하지뭐 이런생각으로 하다가 결국 그 5000이 다 날라가더라.
그냥 거기까지도 좋았다. 없던 거 치면되니까.
근대 이게 없어지니까 좀 낙이없더라.
그래서 다시 손댔다...
이곳을 떠나기로해놓고...
그래서 현재 다시 -950이다.
진짜 이제는 이것도 내성이생겨서 별로 허탈하지도않다. 그냥...허무하다.
그리고 내일...다시 빌릴거다. 지옥으로 가고있다는걸 알지만,
이거말곤 방법이 없는거같다.
제발 다시 잘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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