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전원 2군 출전
맨시티 전원 2군 출전
골키퍼는 조하트선발
뿐만 아니라 과르디올라 체제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으로 보인 투레와 신입생 사네도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빈센트 콤파니, 일카이 귄도간 등 일부 부상자들은 훈련에는 복귀했지만 몸상태를 완벽하게 끌어올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출전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 사냐 역시 부상으로 뛸 수 없다.
이외에도 이헤나초, 윌프리드 보니, 올렉산드르 진첸코, 파비안 델프, 페르난두 등도 출전 기회를 엿볼 전망이다. 아무래도 이번 경기의 승부보다는 어떤 백업 선수들이 잘했느냐가 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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