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터라는 스알못들
어느 커뮤니티나 자칭 픽스터라고 하면서 근거 없는 자신감에 가득찬 사람들이 많다.
즉 유저끼리 싸움하는 치킨게임식의 배당 그리고 그 주작을 벌이는 선수들이 있고,
그 총판들이 픽스터라고 하면 글을 올리는거다.
나는 최소한 글을 올릴때 단정짓거나 픽이라는 소리는 안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니들도 보는 눈이 있고, 내 의견이랑 일치하면
참고해라 요정도로 내가 보지 못한 부분에 대한 태클 같은 것을 이해도 공유 차원에서 하는 것일뿐..
그런데 일부 군심 플레이도 해본적이 없고, 네임드에서 제공 하는 데이터 가지고 픽픽 거리면서 까부는 자들보면, 너무 어이가 없다.
적중률 높은 사람은 겸손하다. 왜? 내일 내가 배팅에서 실패할수 있기 때문에 연차가 오래된 사람들은 설레발은 안친다.
뱃도 모르는 20대 초반 졸업도 모르고, 잃기만 하다가 몇번 먹으면 소리질러 하고 그런 애들이 보면, 안타깝다.
이런말 쓰면 넌 손실보았니 어쨌니 하는데, 오늘 1세트만 김도우가 가고, 전부2~7세트 전부 박령우 갔다.
픽이라고 나불 거리는 자들은, 맵에 대해서 제대로나 파악하고 올려줘라 아까 프로스트 맵에서 프로스트는 군심때부터 있던 맵인데
그 맵도 모르면서 픽을 준다고 데이터 있다고 하면서 김도우 프로스트 전적이 0이란다. 가장 최근이 서성민 프프전이고 20전가까이되는데
말이다. 군심때 부터 뱃한 사람들도 프로스트는 알것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했다고, 니 할일이나 잘해라 나한테 픽구걸해라
이런 애들은 피해라~ 총판내지는, 지능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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