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 생각잘한듯 7년차만에 깨닳음
형님들처럼 고액은아니엿지만 하루에 20정도씩은 배팅하던 유저입니다
그동안 따기도 많이따고 잃기도 많이일엇습니다
한가지 잘못된것은 돈을잃으면 본전생각에 경기가없으면 사다리로어떻게든 복구할라고 뱃팅하고
잃을걸 알면서도 한다는게 어이가없습니다
그러던중 아 내가 언제까지 이러고살지 같이 하던 친구들은 다접엇는데
다행히 저는 빛은없어요 그렇다고 모아둔돈도 없네요
그러다 사설을접고 프로토를 지금 1주째 하고잇습니다
프로토를 하니 현실감이생기네요 현금을주고 사니까 잃으면 아 현금10만원 짜리 종이조가리를 버리니 배팅금이 점점 낮아집니다
사설을 탈퇴하니 분노뱃도없고여 복권방다시가기귀찬아서 그냥 자구요
이러다보면 언젠간끊겟죠 저처럼 끊으려는분들은 사설하지말고 프로토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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