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농 우승상금 혜택
양팀에겐 상반되는 확실한 동기 부여가 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5천만 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2천만 원. LG 주장 김영환은 “결승에서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서 우승 상금을 가져가겠다. 비시즌에 쏠쏠하지 않을까 기대된다”며 웃었다. 이번 대회에 나서고 있다고 해도 상무 선수들은 군인이다. 예전 최강전에서 “상금보단 포상휴가가 좋다”는 말도 나왔다. 상무는 우승하면 포상휴가를 받을 수 있다. 상금과 포상휴가, 우승을 향한 의지를 불태울 확실한 당근이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