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피로가 몰려오고 있어...
김치볶음밥에 컵라면 하나...
행복한 점심후.......잠이 몰려옵니다...
엄청 센놈이 몰려 오고 있어요...일하기도 싫고 이 번달도 하루쉬고 일하고..
생각해보니...9시출근 9시퇴근 밥먹고 설거지하고 마누라부업도와주고 쓰레기장에서 쓸만한거 주어오고
새벽2시에 자고 7시에 일어나서 부업하고 도시락싸고 청소하고 정말 부지런히 사는데 모은돈보다 빚이 많고
애들은 커가고 삶의 무게보다.....지금 눈꺼풀이 더 무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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