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ㅅㅂ 안가던 피시방 갔는데 중,고딩새끼들 개많고 시끄러워서 첨부터 맘에 안든다 했드만
잠깐 하고 나올라고 일단 앉아서 벳하고 둘러보던중에 한시간쯤 됐나.. 갑자기 경찰 둘이 와서 마우스 건드리지 말라고 하더니
창 하나씩 다 까보더라.. 피시방 자체가 너무 시끄럽고 모니터만 뚫어져라 보고있어서 경찰온지도 몰랐다
너무 순식간에 들이닥쳐서 어찌 해보지도 못하고 무방비로 있는데 창 하나씩 다 까보더니 보유금 없는곳은 그냥 닫고(벳내역 뻔히 있는데도
뭔지 모르나봄) 딱 한군데 보유금액 있는곳 발견하더니 보유금 폰으로 사진찍고 그 사이트만 이것저것 꼼꼼히 다 클릭해서 내 이름 나온
부분도 사진찍고 ㅡㅡ
민증 안 가지고 왔다고 하니 이름이랑 주민번호 조회해보고 휴대폰번호 적어서 가드라..
겜방에서 몇년째 대놓고 해도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진짜 이거 신고하는 ㄱㅅㄲ는 무슨 심리냐? 사다리를 탄것도 아니고
사이트만 둘러보고 있는걸 보고 사설인걸 알면 그 새끼도 한다는거잖아? 그러니까 알아보고 신고를 하지
다른글 보니까 연행해가는 경우도 있다던데 난 그냥 언능 집으로 가라더라.. 일단 현장에서 걸렸으니 빼도박도 못할거같고
벌금 얼마정도 나오냐 걸려서 조사받아본 아이들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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