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폭간
인생은 길고 가늘게
2016.09.02 17:34:13
지못미
국빈이
South god
2016.09.02 17:35:40
혹시..습득한사람이 경찰서나 지하철역 우체국에 가져다주고 나한테 연락올 가능성 있을까?
대전갈매기
2016.09.02 17:36:34
응 도둑들도 돈만 가져가지 지갑,카드,신분증은 우체통에 넣어줘~
구폭간
인생은 길고 가늘게
2016.09.02 17:37:22
돈만 없어지고 새지갑 살때쯤 구지갑은 집으로옴
사나보빨러
2016.09.02 17:36:32
너같으면 가져다 줄까?
색지조개털
2016.09.02 17:39:53
지갑 다시사
한폴낙의악몽
한폴낙의 저주는 영원하리라
2016.09.02 17:42:41
우체통에 그냥 처넣어주면 진지하게 지갑 잃어버린거 1년뒤에 온다.
국빈이
South god
2016.09.02 17:46:58
글케늦게와...?
한폴낙의악몽
한폴낙의 저주는 영원하리라
2016.09.02 17:51:38
진짜 그렇게 늦게오나? 구라친다 생각할수도 있는데 나 진짜 잃어버렸었는데 현금하나도없이 신분증,카드등등 재발급 다받고 새지갑사서 안중에도 없을때 오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빈이
South god
2016.09.02 17:55:14
지갑내용물은다있었어? 아 재발급받는것도일인데ㅡㅡ
한폴낙의악몽
한폴낙의 저주는 영원하리라
2017.08.08 21:01:04
수정됨
ㅋㅋ엉 신분증이랑 카드있엇어 현금은 없었구 그래서 다 버림 ㅋㅋㅋㅋㅋㅋㅋ
딸기
딸기가 좋아 딸기가 좋아
2016.09.02 17:47:51
멧돌 손잡이가 없어졌네
국빈이
South god
2016.09.02 17:51:28
어처구니ㅅㅅㅅㅅㅅ
언더사랑
2016.09.02 18:01:21
근데 진짜로 나도 지갑 잃어버린뒤 완전 잊고있을때 정말 한참지나고 뜨끔없이 우체국서 지갑오드라..생각좀해보면 일년? 그정도 되는거같긴하다
국빈이
South god
2016.09.02 18:30:03
ㅅㅂ그냥나한테전화오고 찾아가라는 시나리오는 없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