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즐라탄, "맨더비 앞두고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진면목을 보이겠다"
맨유 즐라탄, "맨더비 앞두고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진면목을 보이겠다"
이브라히모비치에게 이번 경기에 이를 악물고 임할 이유가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악연이다. 영국 언론들은 이브라히모비치가 조세 모리뉴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부임설이 떠돌 때 함께 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 사령탑 부임이었다. 바르셀로나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았던 과르디올라 감독의 눈 앞에서 진면목을 보이겠다는 의지가 대단히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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