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들 오랜만입니다 뼈저리게 반성하며 글올립니다 ㅎㅎ
이번년도 3월에 도박빚 1300 부모님이 해주시고
여차저차 쓸돈이없어 300 대출받은거 200갚고 대출 100남았었습니다.
근데 사귀는 여자가 생기니 돈나갈때가 한두푼이아니라 원래있던 하이브리드카드 2개 60
휴대폰 소액결제로만 140정도 한거같습니다 어쩔수없이 300추가로 받아서
8월 요금62는 부모님이 해주시고 이번달껀 제가 98 냈습니다
놀고 폰값에 카드값내니 수중에 20정도 남더라구요..여친이랑 더 좋은곳에서 더 부유하게 놀고싶은생각에
그남은20으로 2일동안 50 정도네다리로 먹고
신나게 쓸생각을 하고있는중에 방금 토해냇습니다.. 성실히 일해서 남은 대출금 400은 제가 무조건 갚겠습니다..
이번대출에서 도박해서 잃은건 거의없는데 뭔가 씁슬하네요 ㅎㅎ
추석끝나고는 미친듯이 일만할겁니다 형님들 다신 이바닥 안오고 몸으로 떼워 갚겠습니다
추석끝나고 일자리 찾고 다시 인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