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개암 스트레스 하아...
2904점에서 심해까지 내려갔네요...
매판 몇인분 해줘도 1인분도 못하는 색기들..
하루에 몇번씩 보는 우리팀 한조와 위도우...
두시간도 안해본 딜을 자신있게 처잡는 노답놈들
각자 찍은 챔의 역할도 모르고 있고 대가리 생각이 없는것들
첨엔 겜 잘만들었다 생각했는데
하다보니 토토를 잊고 300렙까지 잼있게 찍었지만
운빨 ㅈ망겜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계정삭제하며 접는걸 진지하게 고민되게
만드네요. 부캐로 배치 잘갈까 생각도들었지만 올림픽 스킨 모은 본캐도 아깝고
오버워치 트롤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은데
트롤이 없을리는 없으니
걍 접는게 답일까요 하 ㅜㅠ
내가못해서 지는거면 열이라도 안받을텐데 빡겜에 아무리 해줘도 똥을싸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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