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포기하고싶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형님 누님 동생분들 ..
이생활한지도 어느덧 6년이네요 다잃고나서 하는생각이다신 손대지말아야지
하면서도 어느순간 손에들린 핸드폰 그리고 찾고있는 보안카드 반복또반복
마침내 모든걸 잃고 이바닥 저도 떠나려고합니다 ..
장사하다가 체인점 내고 수입이 꾀짭잘하던 그떄
아는 동생이 이 토토를 추천해주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사람답게 살고있겟죠 저도 ..
모든걸 잃고나서 후회하는 멍청한짓 제가 하고있게 될줄이야 ..
10년살던 마누라는 저랑살다가 미쳐버릴것같다고 이혼한지도 3년됫네요
우리 첫째아들 , 둘째아들 보고싶어미치겟지만 ..이못난아버지 만나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못먹엇을 생각하니
도저히 찾아갈 엄두가 나지않네요 .. 요즘 미치도록 힘들고 죽고싶지만 아들들과 아이엄마한테 못해준것들
하나하나 하려고 마음먹고 조선소 들어와 있습니다 . 지금이라도 과거로 돌아갈수있다면
이런선택 하지않앗겟죠 ? 요즘날씨도 선선해지고 곧겨울도 다가오는데 형님들 동생님들
건승하시고 오늘 일야 꿀픽하나만요 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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