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K리그 경기 2개 심판이 이상한데...
먼저 7시 챌린지 경기 주심이 주로 클래식에서 활동하는 우상일 심판이 갑자기 첼린지로 와서 하는게 좀 걸림.
이 우상일 심판 옛날부터 문제 많았는데 .... 그동안은 내가 본건 클래식 심판들은 첼린지 거의 안봐 왔음..
두번째 클래식 정동식 심판두 주로 홈팀 이 승리함 . 이 심판이 주심 볼때 경기 찾아보니 대략 홈팀 승리가 80% 이상인거 같음.
6월 26일 광주와 현대 경기 보면 전북에 패널준건 공격수 발을 가격해서 준거라 이해되지만 후반 광주에 패널준건 축구에서 말도 안됨.
축구에서 그정도 몸싸움과 터치로 패널준거는 .....
난 첼린지 무 클래식 홈 승또는 무 봅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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