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개빡쳐서 미칠거같다
쭉올라갈때는 장난안치고 3~4 천개 갖고놀았는데
그렇게 갖고놀다보니 ㅌㅌ말고도 ㅂㅋㄹ 도하게되더라 그렇게 도박하나하나 배우다가
어느샌가 내가 ㅌㅌ존나 잘하는줄알고 무리해서 하루에 300~400 씩 야구 축구 종목안가리고 맥스 두개씩 때렷다
초반에는 몇군데서 졸업 당할정도로 하다가 한쪽에서 달에 2~3천개 씩 꾸준히 잃다가 지금 3달정도됬는데
입출맞춰보니 거기에만 육천꼴앗다 ㅋㅋㅋ 당연히 갖고있던돈도 다탕진하고 요번에 직장옮기면서 잔고 바닥나서
부모님이 원룸 500 60 짜리 계약해주신다고 나한테 돈줫는데 그돈마저 내가 뒤에서 중계업자랑 쇼부봐서 400으로 낮추고 100 개 바로탕진하고
계약금 360 만넣고 100 개 또 바로 탕진햇다 스토리 풀자면 리밥승(무) + 요르단승 + 파리승 + 밀워키 승 맥스찍고 갔다가
밀워키 투런치는거보고 거의 먹었다해서 계약금 200 개부족한거 바로넣으려고 준비했는데 토레스인가 개쓰래기올라오더니 그대로 동점되고
2군내보낸감독 경기잡았다 싶으니 채프먼올려서 3K 찍고 바로 뭐 긴장할것도없이 선두타자 홈런쳐맞고 끝낫다 .. 눈깔 돌아서
100 바로 다시해서 여자궁댕이맞추는거 있는데 그거하다가 두판 바로 오링났다 .. 결국 계약금에서 100 모자라서 방금 아버지 공인인증서로
100 만원몰래이체했다 .. 걸리겠지만 오늘 입주못하면 계약금 묶이는게 불보듯뻔한거같아서 어쩔수없이 했는데 이제진짜 끊고싶다
세후 월 300~400 씩수령해도 카드값에 빚에 차도없는데 나갈거 나가면 통장에 100~150 찍힌다 진짜 답이없다 ..
오히려 차없으니까 모으지도 못하고 돈더쓰는거같다 진지하게 ㅌㅌ끊는법없냐 ..
빚이지금 대략 2700 정도 되는거같다 ( 대출은아니고 부모님께 매달 150 씩 상환중 .. 800 남았고 나머지는 지인들 달마다주는중 ..)
진짜 할수있는거 이체한도 줄이고 오티피 부수고 보안카드 부수고 다해봤는데 다음날 뛰어가서 무통장하고있다 아니면 또 빌리거나
근데 이렇게 빌려도 꾸역구역갚아서 그런지 빌려줄사람있었는데 이제는 진짜 맥스 상태 ..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