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강평
1. 헐시티 vs 아스날
상대전적 압승 벵거가 헐시티는 이상하게도 잘 잡습니다. 산체스도 헐시티 상대로 킬러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현재 감독대행을 맡고 잇는 코치가 오늘 아스날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경우 감독으로 승진합니다.
어떤 새로운 모험수를 던질지도 모릅니다.
또 이 두팀은 최근 2년간 컵경기, 리그에서라든지 너무많이 만나서 선수들이 상대선수의 특징을 잘 알고잇는것도 변수입니다.
2.에버튼 vs 미들즈브러
1.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에버튼은 구단 역사상 최초로 개막 후 첫 프리미어 리그 5경기에서 4승을 거두는 기록을 세웁니다.
2.가레스 배리는 이번 경기에 출전한다면 리그 6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이는 통산 3번째 기록입니다. 현재 배리보다 많은 리그 출전수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들은 프랭크 램파드 (609경기)와 라이언 긱스 (632경기)뿐입니다.
3. - 에버튼은 역대 11번의 리그 맞대결에서 패배를 기록한 건 단 한 번 뿐입니다. (6승 4무 1패)
4. 루카쿠가 리그 무득점에 부진을 이어오다 A매치떄 골맛을 보고, 지난경기 선더랜드전에서 헤트트릭을 하며 폼이 최고조로
올라왔습니다.
5. 쿠만 감독도 오늘 승리할경우 5경기 무패라는 EPL역대 감독 시즌 반열에 오르게 된다고 합니다.
에버튼과 맨시티 배당이 바뀐게 아닐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3. 꼬마 vs 스포르팅 히혼
꼬마가 PSV원정가서 체력적인 부담이 잇는거 아니냐? 라는 생각은 안해도됩니다 선수들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해잇으며
스포르팅 히혼이 이번시즌 돌풍이긴 하지만
저번시즌 꼬마가 스포르팅 히혼에게 발목을 잡혀 우승을 놓쳤습니다. 오늘 복수하려 들것이 분명합니다.
가메이로가 꼬마로 이적후 부진하고 잇는데 오늘쯔음 골 넣으면서 어제 에딘손 카바니처럼 자신을 비판하는 여론을 날려버릴 떄가 됫습니다.
타 클럽 이적설이 돌고잇는 시메오네를 잡기위해 계약기간을 낮추고 연봉을 올리는 작전으로 시메오네에게 동기부여도 심어줫습니다.
오늘도 베터분들의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