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1경기 강평
수정궁 vs 스토크시티
스토크시티는 4경기서 2골, 게다가 최근 2경기에서 골을 기록하지 못한데다 개막전 승리도 없는 상황에 홈에서 토트넘한테 4-0으로 대파를 당햇습니다.
흐름을 바꿔야할 홈 경기에서 졋다? 그것도 대파를 당햇다는건 경기력이나, 선수단 락커룸에 내부 불화? 문제가 잇다는 겁니다.
닥터리의 오랜 EPL경험상 스토크시티 같은팀은 한번 연패를 시작하면 걷잡을수없이 무너지는 팀입니다.
수정궁은 벤테케가 이전경기에서 드디어 골을 터트리며 폼을 올리고 위컴과 사코가 부상에서 돌아옵니다. 교체카드에서도 변수를 충분히 줄 수 잇으며
수정궁에 수아레가 끔직한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6개월 부상을 당햇습니다.
그의 빠른 쾌유를 비는 '승리'를 선물할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파듀 감독은 최근 2시즌은 마크 휴즈 감독한테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번시즌떄도 마크 휴즈 감독이 스토크시티로 연패 술렁에 빠졋을떄 수정궁을 상대로 전력을 다하면서 경기에 임햇지만 파듀가 1:0으로 승리한바 있습니다.
바로 오늘의 경우와 비슷한데 수정궁이 힘들긴 하지만 간신히라도 이길것으로 보여집니다
정리하자면
수정궁의 승리요소
1.벤테케, 자하가 저번경기에서 각각 리그 첫골을 터트리며 폼이 올라와잇는 상태이며 두 선수다 한번 불붙기 시작하면 꽤나 오랫동안 자신감에차서
좋은 폼이 오래갑니다.
2.수아레즈의 '쾌유'를 비는 위로경기 동기부여


3.최근 마크 휴즈를 상대로 지지않는 파듀감독
이상입니다. 마크휴즈는 오늘 경기를 지면서 첫 epl 경질감독으로 선정될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베터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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