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반드시 고쳐야 할행동들
9월1일 있었던 중국과의 WC 최종예선 자기 분노를 참지못하고 선수단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모습


국대 여포의 모습


손흥민의 경기를 챙겨보면서 가장 거슬리는 모습 중 하나.
경기 도중 드리블 및 슈팅 후 전광판 쪽을 응시를 많이한다
(손흥민 팬들이라면 자주 목격 했을것)
흔히 보면 스코어를 확인하거나 시간을 확인한다 생각할수 있지만
수십경기를 지켜본 결과
자기가 어느 행동과 플레이를 했을때
전광판에 비친 자기모습을 바라보는 관중 및 TV속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다는것을 느낄수있음

위에거와 어느정도 일맥상통하는 짤인데
시간대를 보면 90분 경기 추가시간이다.
경기는 비기고 있고
상대편 진영에서 수비수와 1:1 마크상황
공을 뺏는다면 절호의 기회가 날수있는 아주 중요한 상황이다.
그런데 공은 건드리지도 못한채 수비수에게 농락당하고 포기하는 모습
이건 이길려고 하는 의지, 공을 의식하는 것이 아닌
자기를 바라보는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거라고 볼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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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풀탐임 후 연장전에서의 박지성의 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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