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를 하면서 참 안타까운점.
가전매장에서 휴대폰판매에서 일합니다.
새재품사면서 먼저쓰던 제품 부모님 드리고 사용별로 안하신다 쓰실줄 모른다 하십니다.
부모님은 본인당신은 헌것 쓰고 자식들이 새거를 쓰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부모님도 새거 좋아합니다....
부모님댁에 새거 드립시다......정 부담스러워 하시면 부모님 쓰던거 받구요
전 별로 안쓰고 잘 쓸줄 모른다고 하구요....
직원들앞에서 왠지 자신의 부모 무시하는 것같고 정말 보기 싫습니다.
다들 형편이 좋은거 아니라서 사드리기는 힘들긴 합니다만....그렇다고 새거 사고 헌거 부모님 주는 행동은 하지 맙시다.그것도
남앞에서 자랑스럽게 말하지 맙시다....누워서 침 밷기입니다.
우리 네임드사람들은 그런 사람은 없을 겁니다........가슴 만큼은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