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실장
2017.08.30 16:34:26
수정됨
대개의 경우 통장이 먼저 털리고 추적에 추적을 거듭하여 사이트가 털리는 것임.
물론 4~5년 전에는 국내서 하다가 걸리는 경우나 혹은 돈 찾으러 간 국내 직원놈이 병신짓해서 국내 사무실이 털리는 경우도
아주 가~끔 있긴 했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이트를 하다가 큰 사고 (거액의 공금횡령이나 사기, 또는 여타 범죄혹은 자살 등..)
를 친 회원의 계좌를 조사하다가 사이트가 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면 됨.
어느정도 오래된 곳들은 꼬리자르는 나름대로의 방식을 알고 있기 때문에 통장이 털리더라도 벌금을 메꿔주는 방식을 써서
대충 문대버리고 사이트를 계속 하는 경우가 있지만, 독하게 파고들어 조사가 들어간 경우에는 여기 회원들이 말하는 소위
메이저 뭐 이딴데도 얄짤없이 문닫게 만드는 경우가 있음.
하실장
2016.09.19 21:58:57
물론, 이름 바꾸거나 분할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계속해서 영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면 됨.
당연스럽게 잔챙이들이 걸리면 문 닫거나 그냥 먹튀하고 나자빠지는게 당연한 수순이겠고....
그리고 아무 제보없이 아무 통장사고 없이 사이트가 털리는 경우는 매우 희귀하다고 보면 됨
귀신같은병살타
가자 한강으로
2016.09.19 22:15:00
우리은행으로 금융제공정보제공사실통보서 날아와서 질문 한거에요 ㅠㅠ 경찰청으로 정보제공 요구있어서 날아왔다는데
정보제공내용엔 인적사항 적혀있고
제공일자2016년09월07일이거든요 근데 그통장 한 1년전에 토토 몇번하고 안쓴통장인데 제공일자 보면 그때 이체한 내역도없고 ㅠ 불안해서 글 써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