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졸업하며..
야구 두폴더 20~30씩 벳하는 습관을 들이고나서
내 수익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항상 월초에 시작은 10~20만원이였다.
4월 340
5월 400
6월 320
7월 -600
8월중반~어제까지 950
3월까지는 흔히들말하는 토사장 밥줄이였다.
야구는 건들지도않고 축구 4폴더ㅡㅡ;; 지금 생각해보면 븅신같음ㅋㅋㅋ
소액이여도 매달 30~50씩 토사장앞에 갖다줌ㅋㅋ
분노사다리로 500도 잃어봤음ㅋㅋ
토탈내보면 3년의 토토인생에서 수익이 500만원정도 되는것 같은데..
요즘들어 2폴더 상한벳하는 날보면서 이제는 멈춰야할때인가 싶다.
어제 최근에 이사온 사이트에서 핸디포함 두폴더를 그만 조지라는 전화를 받았다.
다행히 먹튀는 아니더라 근데 이제 불안해서 벳을 못하겠다.. 잃을땐 그만하라고 말도 없더니..
근데 프로토 어떻게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