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추남] 네임드 7년차의 토토일대기-3부
9범
2011.11.18가입
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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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1 (수)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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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6.09.21 (수) 22:23
안녕!
거의 한달에 국밥*40~국밥*60정도는 늘 잃었던거 같다. 신입사원이라 월급도 많지 않을때인데
난 그래도 조절해가며 이걸로 부자되보자 이런생각은 없었기에 대출이나 그이상의 큰금액을 베팅할정도는 아니였지 한마디로 조절을 잘했어
그런식으로 한 3~4년 잃고 따고를 반복했던거 같아 수업료냈다고 쳐도 꽤 큰금액이지 적금을 꾸준히 넣고있었기에 크게 부담은 없지만
잃은것들이 너무 후회되고 아까웠지 그렇게지내다가 현재는 MLB랑 NPB가 주력이고 국야는 거의 국밥으로 놀고있는데
거짓말같이 근 5달간 국밥*1000~국밥*1500정도 이득을보며 그동안 수업료 내었던게 복구되었다. 다 알고있지만
수익을 내는방법은 단폴 혹은 두폴 MAX벳이였던거지 나도 그전부터 알고있지만 한번 쓰나미나면 이게 정신적 타격이 엄청 클거란걸 알기에
단한번도 국밥 * 100 이상은 베팅해본적이 없었지..어쨋든 지금은 가지고싶은것들 사고 뭐 하고싶었던거 적당히 여유롭게 하면서 살수있을정도가
되었다. 물론 외제차에 뭐 고급레스토랑 이런거 말하는거 아니고 어쨋든 예전엔 주말에 정말많아봐야 10000명정도였던 네임드가 이렇게 발전한만큼
토사장밥줄도 늘어난거라는 사실에 조금슬프긴하다. 남에게 의지하지말고 자기만의 분석과 촉으로 베팅해서 성공? 은아니더라도 빚지며 사는인생은
안되길바란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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