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추남] 네임드 7년차의 토토일대기
안녕 일단 인사로 시작하자
때는 6년전 우연한 동창생과의 만남으로 토토입문과 동시에 취업을하게되었어
가방끈이 길지않은지라 대기업은못가고 중소기업에 취업을했지 컴퓨터로하는일이라 회사에서 인터넷은 매일할수있는부분이지
니들이 말하는 국밥베터였지 그당시에는 그러다가 국밥*2 좀크다싶으면 국밥*4정도로만 했고
그런데 어느날 토토의 눈을 제대로 뜨게된건 겨울이였어...NHL시즌인거 다들알고있제?
주종목도없고 스포츠라고는 월드컵정도만 보는터라 축구도잘 모르고 온종목을 다베팅했지 오직 촉으로만
각설하고 누구나 알듯이 하키는 배당이 높아 지금은 강팀,약팀 인식이 좋아진탓인지 배당이 씹구릴때도 있더라고
그당시에는 배당율을 주는 해외픽스터들조차 하키의 승부는 몰랐지 당시 5폴인지 6폴인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나는 정배만 골라베팅을했지
순식간에 국밥*2정도베팅에 국밥*100정도를 먹게되었어 정말 기분이 째지더라 거의 월급의 1/3에 해당했고 그날이후로 손이 조금 커지기 시작했는데...
나머지는 2부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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