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추남] 네임드 7년차의 토토일대기-2부
안녕 - 지금 당직근무중이라 할일없어서 과거회상하며 쓰는거야 당직이라고 군바리라고 생각하는 노답들 없길바란다.
이야기를 시리즈로 나누는 이유는 너네도 글 길게 쓰면 안읽고 읽기도 짜증난다는걸 알기때문이지
1부에이어 써보자면 하키를 먹은뒤로 국밥에서 국밥*10,국밥*20정도를 강승부라 생각하고 베팅하기시작했지
주력종목이 없다는건 정말 토토에서 최악인거같다 지금느끼는거지만 누구나 알고있듯이 항상 딸수는없고 똥배라고 항상 이기는법은 없는법이니깐 말이지
겨울시즌이라 농구도 아마 했던거 같은데 농구는 처음시작하게된 계기가된 친구의 픽을 받으며 서로 공유했지
여농이 5시인가하고 남농이 7시 시작이던가 항상그때쯤이면 회사에서 나와서 밖에서 전화통화를하며 의견을 공유하고 들어가서 베팅하는 식으로했지
진짜 잘하는거 아닌이상 남의픽만으로 딸수있는게 한계도있고 괜히 지면 탓하게되고 다음번에 반대로가보고 그럼 또 잃고 이 패턴이 반복된다면
차라리 눈감고 찍는걸 추천한다.
너무길게 늘여서 써도 안좋은거같고 나도 곧 일해야되서 3부에 그이후에서 지금까지일들 간추려서 마무리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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