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때 희귀한 성병이 걸렸다
그땐 대학다니며 나이트 클럽 온갖 원나잇이 물들때라
이곳저곳 다 쑤시며 그러던중 "콘딜로마" 라는 성병을 걸리게되었어
아마 들어본적 업을꺼야 대부분 세면바리 매독 요도염 이런것만 들어봤으니까
콘딜로마는 성귀부분에 사마귀가 나는것인데 이걸 치료하지 않으면 여자랑 관계시 자궁경부암이 걸리게 된다
확률이 엄청 높아 그래서 치료를 했지 나중에 부인 걱정에 근데 이게 거시기 밖에 나면 치료하기 쉬운데
요도안에 날경우엔 진짜 토나올정도로 힘들어 왜냐 재발확률이 80%거든 그럼 또 수술대로 올라가야대
그리고 오줌을 싸게되면 한줄기가 아니라 3줄기로 변신해 ㅋㅋ 오줌쌀때 힘들어 또 그리고 사마귀가 자라면서 터져서
피가 나는데 그 피가 체네에 흡수대니까 또 다른데로 옳겨지는거야
이걸 내가 6번을 했어 수술을.... 이게 걸리게 된 이유가 난 콘돔 끼는걸 정말 시러해서 걸리게 되었거든
ㅎㅈ 섹도 자주하고 그랬어 내가 추천해주고 싶은것은 가다실 이라는 주사가 있어 성병면역력 높게 만들어주는건데
1년에 3번을 맞아야대 근데 가격은 병원마다 틀리지만 15~20만원이야 한방에 근데 걸린이후로 맞으면 그건 면역이안대 그 성병은
그러니 콘돔끼고 하는거 시러하는 애들은 가다실 주사 3번 다맞고 원나잇을 하든 뭘하든해
나중에 고생하지말고 모 20대땐 이곳저곳 쑤시고싶겠지만 30대 되면 그냥 흥미를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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