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컵 여자부 경기..
먼저 전반적인 짜임새가 좋은 현대건설 입니다.
국내 최고의 센터에는 양효진이 버티고 국제대회 경험까지 하고온 염혜선이 있구. 작년에 안정적인 리시브와 공격을 보여줘 입증받은 에밀리가 있어 좋아 보입니다.
번면 GS는 센터 배유나가 빠져 가운데가 무주 공산으로 뚤릴꺼 같고 검증되지 않은 외국인 그레이가 처음 선보이는데..
제가 볼때 여기에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GS그레이는 8월초에 입국해서 꾸준히 손발을 맞추었으나 에밀리는 늦게 들어오고 연습경기 전해들은 바로는 몸이 좀 무겁다고 합니다.
만약 GS의 서브가 잘들어가면 무너지는 현건 이기에
전 오바로 결정했습니다.
아 승패는 GS입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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