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의 현무의 개소리..
촌철살인
가끔 주변에서 빈정상하는 말을 들었을 때.
1.그냥 참는다.
2.기분 그렇게 말하지 말아 달라고 정중히 부탁한다.
3.즉각 반응하여 화를 낸다.
4.똑같은 말로 복수한다.
1번은 무시당하거나 만만하게 되거나 약올림이 점차 커진다.
2번.3번의 경우 그냥 한말인데 너무 민감하다며 쪼잔한 사람을 만든다.
4번의 경우 본인은 농담인데 너무 심하게 대한다면서 학을 뗀다.
보통의 경우가
1번을 몇번하다가 2번을 하고 그래도 안통하면 3번을 하는데...
그냥 한말에 너무 민감하게 받아 들이지 마~라고 하는 데요. 정말 할말이 없을수 있는데요.
"사람의 말은 그 뜻이 있고 의미가 있는 법인데.지금의 그냥은 생각없이 한말이거나 변명일수 있는데
첫번째라면 생각없이 하고 싶은말 다 내뱉고 다닌는 사람인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지금 상황을 모면하려는
변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도 안통한다면 ....
이제 방법이 없습니다.
4번 복수해야줘....
4번이 안돼면 인연 끈어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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