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주택에서 혼자사는데 방금 주인집 아주머니가..
새벽에 티비소리 너무 크게 한다고 맞은편 집에서 항의가 들어왔대 ㅠㅠ
요즘 여름이라 나도 그렇고 다른집들도 항상 창문 오픈하는데 어제 너무 시끄러웠나봐 ㅠㅠ
아스날 첼시 전반전 보다가 잠들었는데 사실 나도 중간에 몇번깸
전반만보고 3오바 개꿀ㅅㅅㅅ했는데 깼을때 보니까 적특이더라
생방끝나고 풀경기 그대로 재방해준것같은데.. 아닌가?
어이가 없더라... 무조건먹었다 생각했는데
암튼 이제 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