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즈이즈제리코
내말 들으라했제 내픽이 최고라했제
2016.09.26 04:32:29
그럼 저기 밑에 너의 후배~ 너였다면 한테 국밥에 소주 한잔 입금해라 그리고 인증샷도 올리는것도 잊지말고
빠짜구리보믈리에
고마워아리가또셰셰떙큐어꾼멀시
2016.09.26 04:34:27
그럼 한가지만 물어볼께요 그상황을 여기계신분들이 만든게 아니고 본인이 만드신건데 자기 치부를 다보이면서까지 동정글을 올리시는 이유가 돈아니에요? 마치 말씀을 지금 그상황을 다른분이 만들어서 그렇게 됐다고 하시는거같은데 본인이 선택하시고 본인이 그렇게 만드신거자나요 다른분들이 상황이 좋던 나쁘던 그건 전혀 상관이 없는부분이구요
안존제일
2016.09.26 04:34:58
22222222222222222222
빠짜구리보믈리에
고마워아리가또셰셰떙큐어꾼멀시
2016.09.26 04:36:14
222222222?는뭔뜻임?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4:36:18
이상황을 비판하신분들이 만들엇다고는안햇습니다. 분명 제가만들엇기에 1년동안 반성많이하면서 외로움이겨나갓구요 그러나무조건 자기 생각대로만 에 삶이아니라고 비판하시는분에게 또다른 저의현실을적엇을뿐입니다.
안존제일
2016.09.26 04:37:02
님글에 공감한다는뜻
BJ유소나
다 같이 오늘도 유이득.
2016.09.26 04:35:45
자의가 됬든 타의가 됬는 상황이 힘드신데 힘내시고 내일 부산 떠난다고 글 봤습니다.
어느 곳에 가서든 몸 조심하십시오.
규하님
2016.09.26 04:41:16
자의 타의.. 제발..
BJ유소나
다 같이 오늘도 유이득.
2016.09.26 04:43:55
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러타 수정했다
가르시야
오늘도 쑤아리 지르자
2016.09.26 04:42:03
^^;;
BJ유소나
다 같이 오늘도 유이득.
2016.09.26 04:42:46
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러타
가르시야
오늘도 쑤아리 지르자
2016.09.26 04:45:17
류수정 일부러 어그로 끌려고 그런거 다안다 관종녀석 ^,^
BJ유소나
다 같이 오늘도 유이득.
2016.09.26 04:48:49
???뭐지;;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4:43:14
벼룩신문 보고 숙식제공 되는 주유소 건설현장 쪽으로 메모해노앗습니다 낮에 임금오면 공중전화가서 한곳씩 전화해서 올라갈려구여.. 부산은 숙식제공되는일자리가 많이없구 대부분이 윗지방이 제일만네요. 고맙습니다.
규하님
2016.09.26 04:47:29
ㅎㅎ 지우려니 답글 달려서 안지워짐..ㅠ
형덤벼형봐줘
형들 덤벼봐요
2016.09.26 04:36:57
네임드에서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드네요 여기는 도움을 청하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열심이 일하고 스포츠로 스트레스해소를 하는 분들도 있고 정말 수익을 낼려는 분들도 있습니다 님 사정이 딱하신거같아서 여러 형님들이 댓글로 관심과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신걸로 알고있습니다 님말고도 님같은 입장분들도 많으실껍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다 님처럼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적당선을 지켜주셔야 되지않을까 합니다 기분나쁘셧다면 죄송합니다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4:44:01
아님니다 기분안나빠요 다시 일하고잇으면 예전처럼 여기 오지않죠. 제가일하고잇을땐 여기에 글쓴적이 한번두없습니다 일하고자고 반복전인삶을사니깐요.
니가 얼마나 힘든지는 잘알겠다만 더 힘든사람도 있다
하루하루 어떻게 지낼지 뻔히 눈에 훤한데 힘내란말밖에 해줄것이없고
여기 절대 다시돌아오지말고 차곡차곡 일해서 따뜻한밥 먹고다녀라
힘내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4:44:46
감사합니다. 분명 저보다 더힘든사람도잇겟지만 그냥단지 한편으로 왜 이까지왓을까하는 후회도 이젠 지낫네요
후회한다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빈둥거리고있으면 자기자신만 손해다
부지런히 움직여 다시 시작할수있어
단 절대 배팅하지마라 아들과 약속하는거야 넌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4:48:54
ㅎㅎ 역시 이곳은 인식이 배팅하는사람으로인식되군요 어찌되엇든 일시작하면 여기접속할일도없으니.. 좋은말씀고맙습니다 배팅절대하지마셔요. 그럼 저처럼됩니다.
쏴리질라
2016.09.26 04:39:02
지금 이글은 어디서 쓰는거? 폰으로?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4:42:11
폰으 없습니다 오후까지 일한임금받을려고 pc방에서 기다리고잇습니다
하통키
오늘은 먹자
2016.09.26 04:40:14
외로움은 돈을 떠나서 무엇보다 가장 힘든법.... 그것은 공감함
하지만 네임드에서 이러는 모습도 별로임...
여기서 자꾸 글 쓰면 현실 도피 정도로 뿐이 안보임.... 이제 그만 하는것이 좋을듯..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4:46:23
그렇죠 아마두외로워서일지아닐까여? 1년동안 혼자잇으면서일할땐 현장일하는형님들과 일하고 밥먹고 자고하니 덜햇는데 다시 이세상에서 완전혼자가되다보니. 여기글도적네여 일할땐 여기온적이없엇으니깐요.
오후에 임금이들어온다면 몇곳알아본곳에 전화하고 다시 지방올라갈겁니다.
하통키
오늘은 먹자
2016.09.26 04:48:23
힘내시길.. 외로움을 이길 방법은 시간의 틈을 안주는것뿐..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5:00:55
공감합니당 저도일할땐 일하는사람과 같이지내다보니 이런곳온적도없고 올시간도없엇죠 아니 정확히 이쪽에생각도못해봣습니다 토토는 ㅋ
맘에 안들면 그냥 그런가보다 그러고 지나가면 되지 저렇게 톡톡쏴서 비난을 할 필요까지 있남.....사람들 참 야박하네...안그래도 페르난데스 사고사 당해서 심란한데 그냥 그런가 보다 이러면 안되냐들?
쏴리질라
2016.09.26 04:40:43
호페 친척이세요?
친척은 아니고 자식뻘인데 너무 공을 잘던져서 좋아했다. 많이 좋아해서 호세때문에 돈도 많이 날렸지만 언제가 내셔널리그 사이영도 받고 20승도 넘게 할 재목이라서 좋아했다. 그렇게 좋아한 선수가 하루 아침에 요절했는데 슬퍼하면 안되냐?
쏴리질라
2016.09.26 04:44:07
자식뻘?? 연세가 많으신가보네요 아닙니다 제가 실례했습니다
가르시야
오늘도 쑤아리 지르자
2016.09.26 04:47:19
호페땜에 심란할정도면 엄청난 팬인가보당 ㄷㄷ 기운내...좋은곳갔을꺼야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4:46:58
고맙습니다 저도 얼른 다시 일시작해서 여기글안쓰는게 답이겟죠머
돈까스충
2016.09.26 04:41:20
그래 형 글보니까 오지랖 떨어서 미안하게 생각해. 힘내 형! 형도 방법은 많은거 알자나? 언젠가 빚이 없어지고 빛이 오겠지!
힘내! 몸 조심하고 지금은 그게 형한테 마지막 남은 자산이니껜. 남들 한테 의지해서 약해지지 말라는 뜻이니까 깊은 빡침과 오해는 털어버리길 바래!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4:50:29
빡침 없어여. 제가 여기 왓을땐 토토할적인 3년전과 그리구 지금 다쳐서 부산내려와서 임금기달리면서 몇일 글썻을뿐입니다. 아무튼 충고 겸허히 새겨듣고 화이팅할게요 돈까스님도 화이팅하세요
현직대출상담원
가족을 항상 먼저 생각하자
2016.09.26 04:45:25
도대체 왜 이곳에 구구절절 자기사정을 이야기하는건지...?
뭐 어쩌다 한번씩 답답해서 게시판에 신세한탄글 적는것까진 좋은데
이건 뭐 신세한탄이아니라 자기합리화일뿐...
3년전에 토토끊엇고 가족과 떨어져살고 일도 열심히햇는데 왜 돈한푼업이 있는겨...
월80만원씩 보내주고도 100만원은 남앗을거고. 혼자살면 돈들어갈대도없고.
3년째 이지경이고 핸드폰조차없고 ....
만원 이만원 구걸하는거보면 노답인거 이글보는 사람들 다알텐데.
편의점알바만햇어도 3년이면 5천만원이야..
왜 지갑에 만원조차없어서 힘든건데?
쏴리질라
2016.09.26 04:46:33
저도 이분글볼때마다 이게 궁굼했음..
왜 구구절절 여기다가 사정을 말하는지 ㅋㅋ
총총v
카드값좀갚자
2016.09.26 05:02:47
걍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겁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에요
현직대출상담원
가족을 항상 먼저 생각하자
2016.09.26 04:50:46
1년간 열심히 일했고, 숙식제공되는곳에서 꾸준히 일다....
그런데 허리가다쳐서 부산으로 내려왓다......... 이게 삼사일전인거같은데
만원짜리하나없는게 다방면으로 생각해도 이해가안된다...
이분이 쓴글 다시 다 읽어봣는데도...그글들에서 자기가 말하고자하는바는
"나는 3년전에 토토끊엇고 그이후로는 잘못한거없이 열심히살았다..."라고 자기합리화하는거뿐.
그러네용 저도피방에서 2일동안굶으면서 잇어본적구걸해본적은없네용 전혀모르는사람들한테.ㅠㅠ 지인들한테도움은받앗지만서도 다들힘들어도 홧팅하세용~~소액이든고액이든 자기형편에맞게베팅들하시고용 무리되는순간부터 망가지는겁니다
총총v
카드값좀갚자
2016.09.26 04:55:02
위로 안될건 알지만, 넘어진거 희망 잃지말고 살아가시길 ...누구나 힘든 시기는 다온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님의 고통의 크기는 제가 이해할수조차 없는 고통일거죠.이해해보려했던 제자신이 초라해 지네요. 기운내십시오.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5:01:47
아님니당 항상건강하시고 사랑해주는 가족들을위해 화이팅하시고 행복하세여^^
현직대출상담원
가족을 항상 먼저 생각하자
2016.09.26 04:55:57
"일한곳에서 오늘까지 임금주기로햇는데 안보내주네요.."
이따가 오후되면 분명 이런글이 올라올거러 생각하고잇엇는데..
이댓글을보는순간 안적겟지.
얼마나 힘들면 이곳에 몇만원을 구걸하나싶냐만은...그힘든상황은 타인이아닌 본인이만든거고 예상했던 상황일텐데..스스로 감당하시요..
당신의 인간관계가 무너지고 지금까지 만원한장없이 사는상황....이런상황과 잘못된실수 계속반복하지말고..
근데 내생각엔 당신은 변함없이 이대로일듯..
대한제분
아들위해 열심히땀흘려벌자
2016.09.26 05:02:40
나보다 더불쌍한분이네여 당신은 당신글은 댓글 인사도 아깝다고생각하니 무시할게요.
현직대출상담원
가족을 항상 먼저 생각하자
2016.09.26 05:05:32
뭔 ㅅㅂ 쓴소리는 무시하거나 반감갖고.., 도움준다거나 힘내라는글에는 정중한척 아부떨고. 진짜 소름돋네요. 모두가 당신편이 될거라 생각하고 글썻습니까?? 친구하나없는 이유좀 생각해보고 같은실수반복하지말라고요.
pro토쟁이
항상 먹는다
2016.09.26 04:57:13
사정은 무슨 ㅋㅋ 댁보다 힘든 사람 한 둘인 줄 알아요?
장기를 팔아서라도 돈을 구해요 그럴 자신 없으면 구걸하면서 욕먹는 것 정돈 각오해야지
몸은 편하고 싶고, 일은 구하긴 하는데 편한거 구하고 싶고, 근데 돈은 있으면 좋겠고 ㅋㅋ 진짜 대단하다
당장에 택배상하차라도 나가던가요. 그리고 토토로 돈을 벌려면 토토를 하루에 잠도 안 자면서 파고들던가요
토토를 하루종일 목숨걸고 분석하고, 정리해보신 적은 있나요? 그 정도 노력도 없으면서 토토로 돈을 어케 법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