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트리님대한 개인적인 생각
채팅창에서 떠드는 유저입니다.
며칠전부터 부산벤틀리 라는분이 사정을 글로쓰면서 돈을달라고 하시는 게시글을 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전부터 글을 올리신거로봐서는 정황상 글내용은 거짓말이 아닌듯합니다.
어젠가 작성하신글에 댓글보니 여러분이 실제로 돈도 보내주신거같은데 물론 그분들이 주신돈이니 제가 뭐라
돈주신 부분에대해서 제3자입장도아닌 제가 왈가왈부할 입장은 아닙니다.
제가말하고자 하는내용은 게시판 보시면 가끔씩 토토해서 후회한다고 자기사정 글로적으시고 댓글보고
생각하시고 힘내시는 분도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글을 올리시는건 저도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시라고 댓글을 달아드립니다.
근데 부산벤틀리 저분이 자기상황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도움을 주고하니까 계속 도움을 받으실라고하는거같은데
다른 유저분들은 모르겠지만 게시판을 자주보는 유저분들이나 저는 굉장히 보기 싫습니다.
도움받으셨으면 적당한 선에서 끝내셔야 된다고 보거든요.
정말 돈이 필요하시면 여기서 앉아서 컴퓨터나 하진않겠죠? 핸드폰없으면 5~6시면 인력소 가서 노가다 충분히
할수있는데 그생각은 왜안하시고 동정글올리셔서 남들이 힘들게번돈 쉽게 받아낼라고 하지마세요
제가 이렇게 글남기는 자체가 오지랖인건 저도아는데 정말 보기싫고 그렇게 행동하는게 화가나네요
나이가 37살이라고 하셨는데 나이는 제가 한참어립니다. 니가뭔데 설교질이냐 기분나쁘실수 있는데
게시판 보는 저도 눈쌀 찌푸려지거든요.
나이도 있으시고 아들도있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가족까지 언급하시면서 힘들다고 하실정도면 의자에 앉아서
손가락 으로 쉽게돈벌생각 하지마시고 나가셔서 몸을쓰셔서 직접 돈을버시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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