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제 진짜 아침 축구가 마지막 토토ㅔ겠네요..
군대.. 앞에글에서 썼듯이.. 내일 입대입니다 ㅎㅎ.. 저도뭐 고3이라는 나이에 토토 배워서 나중에 배팅 크게크게하고 다잃고 따고 다잃고 따고 돈없어서 친구들이 밥도사주고.. 5백있다가도 1~2주뒤에 다없어지고 다시생기고.. 그렇게 지금 현재 600만원이라는 돈을 나름 모았고. .어머니 300만원 용돈드렸구 겨울에 조선소에서 3개월 일도해봤고.. 확실히 조선소있을때 느낀거지만 돈벌기 힘듭니다.. 근데 컴퓨터앞에서 점수스코어보면서 토토하면.. 돈가치에 대한 생각 진짜 가벼워지죠.. 이제는 마지막 축구배팅 걸린거 결과나면 사이트에 말해서 탈퇴한다하구.. 계좌도 정리하러 아침에 가야겠군요 ..
나름 그동안 웃고울고 많이했는데 느낀건.. 토토를 하면서 물론 따면 좋습니다. 친구들에게 밥도 많이 사줬고 저두 근데 시간 버리면서 돈잃으면.. 그거만큼 정신 베리는것이 없다고 느꼈고.. 뭐 제대하면 솔직히 또 할수도 있을거같아 걱정되기도하고..(안한다고 사이트탈퇴만3군데 했죠..)
그래도 결론적으로 손해본거없이 토토하면서 몇백 따고 가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항상 건승하시고 전 이제 떠나겠습니다..
여러번 떠난다 글썼지만 이제 진짜 군대도 가야하니.. 다들 건승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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