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하나 물어보자
추석전에 있었던일인데
가방이나 벨트 짭퉁팔아서 잘나가던 친구가 있다?
짭퉁이니 당연히 불법이지. 근대 바지사장 세워놓고 수익은 절대 자기몫인놈인데,
연수입은 대략 2억가까이.
짭퉁장사시작하고 2년고생하고 5년은 잘먹고잘사느놈.
얘가 돈많이벌더니 개념을 상실했어 세상이 다 지 죶대로 돌아가는줄알아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하고 나대다가 범죄를 저질럿지?
강원도에 친구들이랑 놀러갔는데, 여자는 못꼬시고 술처먹고 갤갤대다가
낮에 2초 아이컨택한 아랫층 여자2명있는방으로 일딴 들어감.
걔네들은 자고 있었나봄. 2명을 가슴만지도 아래도 만졌다고함.
만지다가 꼴렷는지 본인방으로 풍선가지러감. 술처먹어서 풍선찾는데 시간이 걸렸다고함.
아랫층 다시 갔는데, 여자애가 하는말 "쟤요" 끝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구속.
죄명 : 주거침입 강간죄.
이번주에 재판열린다고함.
내 직장이 법률사무실이긴한데, 이런쪽이아니다... 쪽팔려서 물어보지도 못하겠다
대략 결과가 어떻게 될려나? 솔직히 내 속마음을 쫌 좋다고해야할까나? 개념없이 돈많이 번다고 나대다가 ㅋㅋㅋ풉ㅋㅋㅋ씹색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