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퍼트 VIP못타게 하려고? 세이브요건도 아닌데 홍삼이;;;
가끔 야구게시판에들 홍삼이 세이브 챙겨주려고 그랬다고들 하시는데 오늘 상황은 세이브 요건이
아니었습니다. 9회말 시작이 2점차였기때문에 홍삼이가 9회1사에 나왔어야 되거나 9회2사였으면 주자가
한명 있는 상황이었어야 세이브상황요건을 충족되기에 막으면 세이브가 됩니다.
정확히는 대기타석의 타자까지 홈에 들어왔을때 역전이 되는 상황에 등판하여야 세이브가 주어진다고 계산하면
편합니다.
여튼간 오늘 김태형감독의 만행으로 인해 니퍼트승도 날라가서 코리언시리즈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당연히
받겠지만...VIP에도 아주 미약하게나마 타격이 잇을듯 싶고;;; 기아 입장에서는 5위도 살짝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된거 같습니다.
홍삼이는 만인의 죽일놈이 되었겠죠?
문제는 김태형감독이 왜 그런짓을 했냐는 건데;;; 첨엔 마핸에 인생거셨나? 했는데 실은,,오늘 한 행동은
김성근감독이 아주 자주 하던 몸쓸짓중 하나죠. 다 이긴 경기 상대방은 포기했는데 9회 2아웃잡아놓고 투수 바꾸기...
오늘 한화와의 원정 한화입장에서 홈인 경기에서 일침을 놓고자 했다고 분석하고 싶습니다. 여튼 아주 엿같은 상황이
되어 저같은 엘지 20년 골수팬은 엘지와 두산 잠실 라이벌을 묶었다가 개피를 봤습니다만....
타격이 조금 크네요..많이 가슴이 아픕니다. 아주 편하게 보던 경기를.... 다들 잘 추스리시고..남은 KBO 많이 맞추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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