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응원 격려 따끔한충고
댓글 쪽지 .. 채팅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병신같아보이는건 당연하기에 욕하시면서도 충고해주신분들
충분히 맞는말씀이시라 더욱 고맙습니다
죄송하게도 처음 마음과는 달리 ..
계좌로 도움주시겠다는분들께 차마 알려드리지못한것도
더욱 죄송합니다
특히 수원에 배달일 주신다는 사장님
대구에 부품집 사장님 구미에 닭집 사장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저는 아직 멀었지만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일어선다면 이곳에 들여다 볼일도 없겠지만
지금 저보다 꿈을 못깨신분들께 이말은 꼭 남기고 싶습니다
노름 계속하면 꿈을 꾸기도 바쁜시간에
잡혀있는 목덜미가 겁이나서 잠도못잔다고
본전생각하다가 자기 무덤 깊어지는줄 모른다고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