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체력적인 부분에 대해서..
전과없음
2014.11.24가입
아는만큼 보인다..꾸준함만이 살길이다.
조회 828
추천 2
2016.09.28 (수)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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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6.09.28 (수) 01:13
해축 기준으로 어느 리그는 중반까지 치르고
4대리그는 이제 각팀당 5~6경기 흐름인 상황에서
체력적인 이야기는 솔직히 너무 크게 신경쓸게없음..
시즌 중반부를 지나 말미에 A매치 컵대회 동반했을시에 컨디션 저하를 우려해
엇비슷한 전력끼리 만났을때 체력적인 경우를 변수로 잡아야지...
이제 시즌 얼마나했다고 체력적인 부분이 변수로 두는것은 너무 깊게 생각하는 오버...
경기의 결과는 그냥 그팀의 홈 원정 여부와 선취골 변수적인 부분..공은 둥글기에 운까지 따라주는 요소가 더 중요하지
체력적인 부분을 그걸로 분석에 비중을 크게두는것은 아직 시기상조인거같음...
주저리 주저리.....
때로는 너무 많은 생각과 해외배당 따져가며 생각이 많은것보다
오랜시간 그 팀 그 리그 수년동안 지켜봐온 사람은 그 축적된 지식과 보는 눈이 더 중요할때도 있다고 생각...
강승부나 중승부 갈때는 에메한 경우 절대적으로 패스,...
굳이 베팅을 하려할땐 경기 결과를 잘 기억하고 다음 베팅에 참고하고...
관전용 소소하게 소액으로 베팅이 답이지..
하루라도 베팅안하면 입에 가시가 돋는마냥 주목되는 빅경기에 관심가지고
에메한 경기를 굳이 맞추려고 하는거..
고치고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분석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오랜 경험과 틀림으로 인한 교훈을 얻어 좋은 감이 쌓여있다면
모르겠지만...
나는 될거야...들어오겠지...하는 마음에 무리수를 두면 야금야금 가랑비에 젖고 울지...
한공간에서 그래도 밉든 싫든 서로의 글..뻘글이라도 느끼는바가있고 남의 생각 읽을수 있는 공간인데
어느 누구라도 한명이라도 더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흠..주저리 주저리...
아 술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