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분들 좋으신 분들 일거라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몇년 지내다가 부모님이 계신 부산으로 와서 지내게 되었네요
막상 오니까 여기 아는 사람도 없고 그러다 보니 좋아하던 술도 자연스럽게 안마시게 되더군요 ^^
35 살 지극히 정상적인 청년입니다~^^
맘 맞고 정많으신 부산분들 계시면 한번씩 편하게 형님 동생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소주 한잔 기울일 인연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토토는 거의 안하는 편이구요 한번씩 좋아하는 경기 팬심으로 관전벳 정도 하는 수준입니다
좋은 사람 알고 지내는데 나이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그냥 편하게 한잔 하게 나온나 이람 편하게 볼수 있는 사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챔스있는데 좋은결과 기원드리겠습니다^^
쪽지나 댓글 주시면 바로 답해드릴께요~ 그럼 아름다운 새벽되시길 ~ㅎㅎ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