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걸하는 사람들이 많지만....한번만 도와주세요...처음 글 올려봅니다...
토토시작한지...3년이 됫습니다...3년동안 그래도 잘 버티며 지내왓는데...최근에 욕심탓에 빛을 많이 지게되엇습니다...
회사형의 소개로 하게되엇는데..그형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물론 제가 시작하고 끊지 못한게 잘못이지요...
결국엔 집으로 독촉장 날라오고 추심 찾아오면서...아버지와 다투게되고...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셔 아버지도 혼자사시는데...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결국 아버지가 집 비밀번호 바꾸고...집에도 못들어가고 잇습니다...가지고 나온돈도 다떨어지고 찜질방에서 라면먹고
하루하루 간신히 버티고 잇습니다...신용불량이라 아버지 명의의 핸드폰을 쓰는데 그것도 끊겨버렷습니다...
형님들 말대로 일용직이라도 하고싶지만...연락처도 없고 옷한벌 달랑 입은채 나와서 정말이지 너무 힘이듭니다...
구걸하는 사람 많고 욕하시는거 다 감수하겟습니다...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욕먹을짓인거 알지만 정말 일용직 하려고 와이파이로 택배 문의도 해보고 햇습니다..
근데 연락처가 잇어야 한다고 합니다...조금만 도와주세요...선불폰이라도 개통하고 열심히 일하겟습니다...
이젠 너무나도 이런 생활이 지겹습니다...돈주면 안된다 다시한다 그러시겟지만...다 감수 할겁니다...결국은 제 선택이니까요..
한번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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