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가 생각했던게 삼성플핸 , LG승 , 삼성언더 , 돌문오버 , 레스터승 정도였는데요 KT플핸 이었는데요 KT가 역전을당했더라구요.
물론어제 배팅을 하진않았어요. 4IN 주니치 땅도있었네요.
오늘은 어제보단 힘들지 않을까싶은데요 일단 삼성가고싶은데 패스하고구경이나할려고요...배구는아직잘모르겠어서요..
왠지 3:1 3:0 으로이길듯한기분이.. 자
어제에 이어 삼성과 NC가 격돌하는데요 여건은비슷하지만 상황은 완전다릅니다. 우선 어제선발들 보셧는지 모르겠지만
각팀 선발들 피안타율이 상대에게 굉장히 낮았습니다 사실.. 다들 보셨는지모르겠네요 그에비하면 점수가 오히려 많이난거죠
하지만 오늘 최충현이 선발로 나서는데요. 제가볼때 1.1이닝강판 아닌다음에야 4~5이닝까진 버텨줄것같거든요. 다만 1.1이닝을 넘기느냐가 관건인것
같아보이네요. 하지만 그것만으로 하늘을보거나 NC 승을 볼 수는 없겠죠. 최근맞대결 3경기 결과가 3승입니다 삼성이. 이건 상성으로 볼 수도있지만
야구에서 한팀을 맞아 NCvs롯데 아닌다음에야 저렇게 강팀이 연패를 하긴 쉽지 않아보이는만큼 동기부여가 클테고 신인을 털어내려는 의지가 강할거라
봅니다. 그러므로 볼을 많이볼테고 키 190의 큰키에서 뿌려지는 공이 제구가 됐다면 자책점이 저렇게 안나왔을꺼라 봅니다. 공이 쉽거나
제구가 안되었기때문 또는 심장이 쪼마나거나.. 이런 저런 문제가 있을꺼라 보고 NC가 아무리부진하더라도 일정 득점을 뽑아내는데는 무리가
없을꺼라고 보고요. NC경기를 자주보신분들은 알겠지만 NC는 대량득점을 할때 엄청난 타선의활약으로 안타를 미친듯 뽑아내는 두산같은 팀이아닙니다.
적절한타이밍에 볼넷을 중간중간에 계속얻어내서 멘붕오게하는 불타선이라고할까요...NC선발인
이재학은 최근엔 부진했지만 가만보면 넥센의 신재영같은선수입니다. 털려도 아주어마어마하게 득점을 내주면서 털리는것보단
그래도 욕을먹을지언정 어느정도 커버는 쳐줄만한 제구가 받쳐준다고봅니다. 선발의 우위와 3연패 홈경기 그리고 야구는
막판에 순위경쟁하는팀보다 마음편하게 하는팀중에 부진한팀이 일어나는 경우가 훨씬더많습니다. 5강싸움 변수가 일어나는것보다 부진했던강팀이
기세를 올리는게 쉽다고 보는거죠.. 그러므로 핸디캡이나 하늘땅보단 NC 일반승에 편하게 돌을 던져봅니다.
자 이제 한화와 두산경기입니다. 가장어려운경기로 보이네요. 굳이가자면 묶음벳 말고 따로따로가는걸 추천드리고요..
장민재 ,좋은투수로 거듭났네요 이렇게까지성장할줄 몰랐네요. 보우덴 역시 두산의 믿을맨이죠.문제는.한화선발진 특유의 퐁당퐁당과 보우덴의 퐁당퐁당
동기부여 두산의 강타선과 한화의 가끔씩터지는 불타선 모든것이 엉망진창 뒤죽박죽이네요. 이럴땐 편하게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한화플핸 ! 가볍게 돌던져봅니다.
다음 KT vs 롯데
어제 가장 좋게봣던게 KT 승이었고 오늘 쎄리고있던ㄱ 롯데승인데요.
어제는 롯데때문에 졌지만 그덕에 행복한 하루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가장 롯데투수서 믿었던 투수가 박세웅입니다 처음나왓을떄 돌처럼
단단한투수라고 생각했거든요. 개망했지만... 이번시즌 후반막바지에 그런 박세웅모습이보입니다 눈빛부터요.. KT가 절대못털걸로보이고 털더라도
벤와트가 미친듯이 털려줄것같습니다 또 불펜서도 또 KT 보단 롯데가 앞서고요 여러모로 핸승이 매우땡기는경기로 강추박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