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솔직한 인생 알바 후기 !!
28일 아침에 하도 일이 안구해서져서 택배상하차를 하루 하려고 전화함
바로 오라네?? 5시에 버스타서 대전 신탄진 cj 대한통운 물류창고로 갓다
갈때 버스비 들고 가서 갈때 돈하나 없었슴 신분증 폰 이렇게 들고감
걍 버스에서 이어폰으로 노래듣고 갔승 45인승에 사람꽉 차더라..
그리고 7시쯤 대전 대덕경찰서 지나서 도착 다음 밥먹고 밥 개맛없다 참고로
다음 신분증맡기고 얼굴인식찍고 7시 45분쯤 상차걸림 .. 상차 함
진짜 11시까지 뒤지게 해서 컨테이너 꽉채움 진짜 목말랏는데 돈도없고
생수병도 없었음 이 악물고 자정까지뻐김 근데 진짜 개힘들었음 ..
그때 크로와상이랑 쿨피스 200ml 짜리 하나 주더라 그거 먹는데 쿨피스 그자리에서 원샷
진짜 목이 너무말라 그힘으로 닥 3시쯤까지뻐김 그때 거의 컨테이너 2개쯤 다쌓고
다음 쉬는시간 1도 없더라 상차 컨테이너 안에서 30초 앉고 다시쌓고
반복작업 4시부터 진짜 다리 개후달리더라 근데 이악물고 어떻게 6시까지 뻐김
와 진짜 개 힘들엇다 .. 그리고 밖이 밝아져서 잠시 앉고 다시 오지게 일함
마지막 차 채우는건가?? 이생각하고 진짜 개 힘들고 목마른데 걍 함..
물 진짜 먹고싶더라 특히 콜라 탁쏘는 탄산 오지게 먹고싶더라
진짜 탄산 먹으면 눈물날꺼같았다..
마침내 7시 45분쯤되고 내쪽 컨테이너 거의 꽉찰때 택배안오더라
걍 안채운상태로 차 보내고 난 드디어 쉬었다 30분쉬고 8시 20분쯤
다시 얼굴인식하고 신분증받고 일당 10만원받았다.. 상차할때 택배밀어주느
형은 대전산다는데 일당 13만 준다던데 개빡쳣다 ㅡㅡ
어휴 그리고 버스타고 집오는데 내내잣다.. 졸려서 피곤하고 그리고
버스내려서 하도힘들어서 음료수 콜라 사먹고 택시타고 왔다..
수중에 9만 3천원 남더라..걍 집와서 배고프고 뭐고 걍 잤다.. 그리고 지금 6시에 일어나
씼고 아수라 보러 갈려고 하는데 이거쓰는데도 팔뚝 오지게 아프다
.
왼쪽 발은 정강이부터 허벅지까지 멍들었는데 멍자국이 7개나 된다 ..
손이 까질대로 까졋고 손가락과 손톱사이에서는 피자국있고.
진짜 일 왠만하면 하는데 택배는 닥치고 하지마라 쉬는시간 1도없다ㅏ..
보람도 안차고 네이버에 택배상하차 후기볼때는 에이 하루쯤이야 이랫는데ㅣ..
하루하면 진짜 정신력 인정이다 진짜 개토나온더..
제발 택배 상하차 나같은 희생양없기를 바라면서.. 원할수도 안원할수도있는데
후기 남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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