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병장 파산한넴붕이

전과없음

2014.09.16가입

조회 1,711

추천 11

2026.01.09 (금) 14:13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미국이 진지하게 무섭다고 느낀 인터뷰
내 평생 미국은 존나 신사적이고 그래도 명분을 중시했는데 트럼프의 미국은 다르네...

 

스티븐 밀러의 저 말이 중국이랑 러시아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중러미 중국이 3개인 세상에 살게됐네.

 

베네수엘라 선거 이야기에는 존나 신경도 안쓰고 있음. 보통 명분인 공산독재 몰아내면 빠르게 선거할 줄 알았는데 1년이상 관리한다고 하는거보면

댓글 6

소위 람보르기람보르

2026.01.09 14:14:05

갓 블레스 아메리카!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 어게인!

병장 개고기초밥

2026.01.09 14:14:13

중국과 미합중국은 취향차이가 진짜인 시대가 왔다 난 죽음을 택하겠다

상병 사장님나이스샷1

2026.01.09 14:14:20

그래도 아직은 미국인게
미국인은 트럼프를 욕하는 지성인이 아직 존재함.
러시아인은 푸틴 욕하는 지성인이 어느날 사라짐.
중국인은 시진핑 욕하면 반대로 욕박음.

대위 나는야쎾

2026.01.09 14:14:29

뭐가 신사적이고 언제 명분을 중시했음 ?
항상 자국 이득을 위해 움직였는 데 티안나게 했을 뿐이지

근데 이런건 다른나라도 마찬가지임

중사 감성토쟁

2026.01.09 14:14:39

그동안 퍼준게 맞고, 이제는 안 그러겠다는거지

상병 고래킹

2026.01.09 16:17:49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두쫀쿠 다음 유행할 쿠키 [3]

하사 차범근추 01/16 1,794 15
자유

임짱이 진행하는 골목식당 만들어줘!! [3]

중사 미니니 01/16 1,701 11
자유

세대별 자산통계 [3]

상사 갤럭시s좋와요 01/16 1,680 16
자유

일본 연애프로 첫인상 몰표 받은 여자 [4]

상병 건승곤승꽁승 01/16 1,829 15
자유

진짜 부자들만 먹을수 있었다던 80년대 바나나가격 [3]

중위 강탁 01/16 1,677 16
자유

혈당 스파이크 온 불곰 [3]

하사 나라왕자 01/16 1,676 16
자유

살아보니 진짜 맞는 말들 [4]

상병 그닝데슈넹 01/16 1,688 15
자유

빈칸에 알맞는 단어를 넣으시오 [5]

중사 특급공익 01/16 1,664 16
자유

80년대 바나나 가격 [4]

병장 민돌갓 01/16 1,728 12
자유

한국인 역대급 미쳐버린 기부 금액 [4]

대위 성규찬양 01/16 1,758 14
자유

인터넷 커뮤충 팩폭러들에게 훈계하는 여교수님 [4]

하사 네이마르척추 01/16 1,759 10
자유

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탄산음료 아닌 '사과' [3]

중사 살아가줘용 01/16 1,613 12
자유

김풍 인스타에 댓글 단 임짱 ㅋㅋㅋ [4]

중위 빵러이 01/16 1,653 15
자유

두쫀쿠 이제 밀키트로 판매함 [4]

소위 너만꼬라바 01/16 1,700 13
자유

Ai야 우리 강아지 다크면 어떻게 생겼을지 보여줘 [3]

상사 금전운 01/16 1,640 10
자유

멸공과 중국의 달달한 젖꼭지 [3]

하사 배터가된이유 01/16 1,827 15
자유

2000원짜리 '아아' 팔아 연매출 4억 [2]

원사 아부리깐다 01/16 1,663 12
자유

모임 정산 후 기부하는 친구 [4]

병장 롤대남 01/16 1,647 12
자유

주요국 70년간 출산율 하락폭 [3]

중사 소문난떡공주 01/16 1,628 13
자유

지정차로 주행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기 [2]

병장 가제투형사 01/16 1,63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