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가난하고 굶주린 어린양들아 보아라]

훈련병 따뜻한쌀밥

1범

2014.11.12가입

조회 581

추천 0

2016.09.30 (금) 14:51

                           

따뜻한 쌀밥을 먹여주러 왔다. 사다리 두번만 타서 불려서 배팅해야지 하는 어리석은 양들이 아직도 있는가?

 

내가 진짜 제대로 하면 안잃고 따는데 하는 어리석은 양들이 아직도 있는가?

 

아 땄을때 환전할 껄 하는 어리석은 양들이 아직도 있는가?

 

믿음을 가지고 나에게 기도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할지니 너희에게 흰 쌀밥을 먹여주겠노라.

 

따뜻한 쌀밥의 기운에 배구는 독냄새가 나는구나. 돈냄새가 아닌 독냄새.

 

빨리 따뜻한 쌀밥이 먹고 싶어 그나마 남은 삶마져 단명시키지 말고 기다리고 인내하고 기도하라.

 

내가 너희에게 따뜻한 쌀밥을 내려주겠노라 맛있게 꼭꼭 씹어먹게하겠노라

댓글 24

일병 No9앨런시어러

티끌 모아 티끌

2016.09.30 14:52:54

요즘 넴드에 병싄이 풍년

훈련병 따뜻한쌀밥

2016.09.30 14:54:10

모두를 사랑하라 내가 말했노라 그리하면 하얀 쌀밥을 내려 주겠노라.

훈련병 김수미비키니

2016.09.30 14:53: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련병 따뜻한쌀밥

2016.09.30 14:54:23

밥이보약이니라 웃음과 함께 따뜻한 쌀밥을 내려주겠노라.

상병 우사개강승

2016.09.30 14:53:29

뭐래는거야

훈련병 따뜻한쌀밥

2016.09.30 14:54:50

우사게강승 가서 라면에 찬밥 말아먹지말고 기다리라는말이니라 ^^

병장 임꺽정vz

2016.09.30 15:01:49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너같은건 몇살에 모하는 애냐??
진심 궁금해서 그래.. 진짜

훈련병 따뜻한쌀밥

2016.09.30 15:03:46

너의 관심은 고맙구나. 나도 역시 이것으로 먹고 살아가는 사람이며 전과10범으로 몰려 아이디를 파고 새로운 컨셉으로 다가오고 있노라. 적중률은 엄청나지만 남들과는 다른방법으로 쌀밥을 먹여주기에 날 믿고 따라오고 싶은 사람이라면 언제든 연락하거라.다만 어렵디 어려운 배구에 승부를 거는 네가 안타까워 안아주고싶구나

일병 No9앨런시어러

티끌 모아 티끌

2016.09.30 15:04:34

이전 닉이 궁금하도다

병장 임꺽정vz

2016.09.30 15:05:46

몇살이냐?? 사회생활 가능하냐?? 참 진짜 세상 다양한 도라이 많네.. ㅡㅡㅋ

훈련병 따뜻한쌀밥

2016.09.30 15:07:40

사회생활 가능한 20대 후반이며 초록우산,세이브더칠드런에 따뜻한 쌀밥 값도 넣어주는 사회성이 살아있는
쌀밥느님이시니라. 나또한 이길을 걸으며 십자가에 못박힌것처럼 힘들었지만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나 말하노라. 개같이벌어 정승같이쓰거라. 이런방법으로 벌었따는 후회와 자책감에 시달리곤 했지만 내 스스로를 이겨내는 하나의 방법은 기부와 봉사였느니라.

병장 임꺽정vz

2016.09.30 15:10:20

보기드문 또 라이네.. 안쓰럽다.. 어린놈이 벌써부터 정신줄 놓고..
정신 바짝 차리고 살어 임뫄.. 세상 그리 호락 호락하지 않아..
관심받고 싶어 여서 이딴 쓰잘대기 없는 글 끄적 거리지 말고..
나가서 바람도좀 쐬구 인간답게 살어라..

훈련병 따뜻한쌀밥

2017.09.29 14:05:46

수정됨

내가 뱃을 시작하고 아무것도 남지 아니했다. 사람도 사랑도 모두 이별의 아픔뿐이었노라. 피폐해진 삶과 혼자가된 이세상을 살아갈 힘은 없었고 나는 이것을 끊지 못했느니라. 지금은 비록 모두 나에게 등을 돌리고 바라보면 아프디아픈 시련뿐이지만 나에겐 쌀밥을 사먹을 총알이 있노라. 그마저 놓쳐버리면 나는 바람과 구름과 들과 바다를 보지 못할 것이니라.

병장 임꺽정vz

2016.09.30 15:16:43

사람들 다 등돌리고 쌀밥 사먹을 돈이 있어??  그럼 그돈으로 등돌린 사람들 밥한끼 사주고
시간투자해서 인간관계나 맹그러라 .. 그리고 여가 지금 조선시대냐 이북이냐..
뭔 대두않는 쌀밥 타령이야 모질아.. 쌀밥을 사먹을 총알이 아니라.. 한번 뱃할
몇마넌 있겄지 .. 안쓰럽다 자시가. 세상 험하다.. 정신 똑똑히 차리고 살어

훈련병 따뜻한쌀밥

2016.09.30 15:19:35

모두를 사랑하라 했노라. 인간보다 하찮은 개미를 보더라도 의도로 짓밟거나 아픔을 줘서는 아니해야하는법이니라. 나역시 완전한 존재는 아니기에 다른사람의 온기를 이용해 내 부족함을 채워가고 있는것이니라.
내분석과 내 실력이 모두를 따듯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일뿐이니라 나는 너를 원망하지 않는다. 자녀야 .

병장 임꺽정vz

2016.09.30 15:22:28

어서 주서들은거 짜 맞춰 글같지도 않은거 연신 씨부리르라 참 고생이다..
내분석과 내 실력이 모두를 따듯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나를 원망안하냐??
말이냐?? 걍 뇌에 필더 없이 생각나는대로 막 싸질르는구나 ㅋㅋ  뇌가 순두부야??
그리고 자녀야??? ㅋㅋㅋ 왜 아들이라고하지 ㅋㅋㅋ 자매겠지 이 븅시나 ㅋㅋㅋㅋㅋㅋㅋ

훈련병 따뜻한쌀밥

2016.09.30 15:24:40

너의 글을 살펴보니 화가많더구나. 항상 찬밥에 물말아 먹던 아픔이 내게 오는구나 마치 십자가에 못박히는 아픔을 받는것같구나. 그리고 말을 할때는 앞뒤가 맞아야 하느니라 자녀야. 내가 아픈상처만큼 더큰 복을 내리나니 은혜받고 상한치길바라는 마음뿐이다. 포인트가부족하다면 포인트를 픽이필요하면 픽을 내리겠노라.
매일 픽을 너의 쪽지창에 남기겠노라.

병장 임꺽정vz

2016.09.30 15:27:32

아니 모질아 자녀가 왜 나오냐고 이 븅신아 ㅋㅋㅋㅋ 형제여도 아니고
내가 니 아들딸이냐??ㅋㅋㅋㅋ 아니 할꺼면 재데로 하던지ㅋㅋ
픽은 니 일기장에 남겨.. 니 월세방 벽에 남기던지 정신 차리고 살어..
그래야 니가 좋아 하는 그래 쌀밥먹지 ㅋㅋ  글고 형 화 안났어 보기드문 도라이라
몇마디 해주는거다 ㅋㅋㅋ 궁금하기도 하고 너같은건 어떤생각을 가지고 이딴 행동을 하는지 ㅋ

훈련병 따뜻한쌀밥

2016.09.30 15:37:31

“나의 창자가 그를 위하여 소란스러웠다.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 예레미야31;20절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자녀를 애타게 그리워하셨습니다. 그들이 진심으로 회개하자 그분은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에게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셨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탕자의 비유에 나오는 아버지처럼, 여호와께서는 자녀를 “불쌍히 여”기셨으며 그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몹시 원하셨습니다.—누가 15:20.
  “저를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제가 기꺼이 돌아갈 것입니다. 당신은 저의 하느님 여호와이시기 때문입니다.” 31;18절

병장 임꺽정vz

2016.09.30 15:39:48

ㅋㅋㅋㅋㅋㅋ 찾느라 늦었니?? 그래 그런 정신으로 살어 임뫄..
좋은날 올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수고하구

소령(진) 엠창수

2016.09.30 16:0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
송이 컨셉이제이걸로잡았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노잼..

훈련병 따뜻한쌀밥

2016.09.30 16:03:20

자녀 한송이는 11개의 젓가락이 달린 금색 공간에서 쉬고있느니라. 마음이 착한 자녀였지

탈영 모로리

짝홀짝짝홀

2016.09.30 16:01: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나네 ㅋㅋ 포기 하지말고~ 계속 컨셉 유지해~

훈련병 따뜻한쌀밥

2016.09.30 16:03:53

너에게도 쌀밥을 먹여주고싶노라. 착한 자녀이구나. 자녀여 내 픽을 받아보고 나를 믿고따르며 십일조를 내지않겠는가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젖댓다 배구까야하는데 급여안들어온다 [12]

이등병 회원_555b5214bc3c9 09/30 1,168 1
자유

[가난하고 굶주린 어린양들아 보아라] [24]

훈련병 따뜻한쌀밥 09/30 582 0
자유

도로공사 인삼공사 [19]

병장 임꺽정vz 09/30 1,594 0
자유

야호~믈브올킬해따 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

상병 김홋희 09/30 391 1
자유

혹시.오늘 소뱅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인가요(정확한 답변 포인트나눔가요) [4]

이등병 아나쿤다 09/30 576 0
자유

선배님들 궁금합니다. [2]

훈련병 끝내고싶다 09/30 346 0
자유

모욕죄에 관해 문의합니다. 검찰청으로 넘어가는 사건입니다. [3]

이등병 현금뭉치 09/30 967 0
자유

토토 짬밥 2년반만에 복구 [3]

이등병 5광하시고 09/30 1,646 1
자유

미국축구좀 아시는분>? [2]

훈련병 김수미비키니 09/30 213 0
자유

니혼햄 어제 술파티 완료 image [7]

소령(진) minesota 09/30 1,631 1
자유

경기도 일산경찰서에서 전화오신분?~ [9]

이등병 암느나 09/30 1,036 0
자유

◆ 롤드컵 ◆ TSM vs RNG 막경기 ㄱㄱㄱㄱㄱㄱ!!! [2]

소령(진) 로마인 09/30 341 0
자유

선착순 10명 골드박스 조건없이 ㄱㄱ [31]

소령(진) 배윤경 09/30 690 4
자유

09..30 KBO NC vs 한화 국내야구 분석 픽 [3]

일병 픽좀주세요1 09/30 343 0
자유

오늘 일야 올 우취삘이지? 일본도 태풍영향이지? [2]

상병 개같이먹자 09/30 410 0
자유

샌프 승에 언더 [3]

이등병 모모링 09/30 292 0
자유

시애틀 마헨 훅두루미 모여라 [3]

탈영 유래망 09/30 274 0
자유

오늘 배구 핸디나 승패올라온애들잇냐? [6]

이등병 회원_555b5214bc3c9 09/30 982 0
자유

픽잘안올리는데 이번주는 수익너무나서 기분좋아올린다 [5]

상병 농심윤지 09/30 613 0
자유

통이유 채동희 프로필 없음??

소령(진) 무장색조로 09/30 576 0